130323, 직관. I'm heart sick




정할매는 오늘도 방긋방긋햄 'ㅅ'




앗 일케 올리니까 화질도 좋아보이고 쪼꼬매서 귀엽네 +ㅅ+)//
올해로 3년차에 접어드는 초보야빠는... 아직도 시범경기 첫 직관날이면 설렌다고 한다; ㅠㅅㅠ




이건 작년(20120320) 시범경기때. 'ㅇ'
그 때랑 비교해보니 사람들 숫자가 장난 아니게 차이나는군...


설렘설렘~ >ㅅ<
언제나처럼 찍어보는 자리별 시야사진.


조금 지나자 곰들이 몸을 풀기 시작했다. ㅋㅋㅋㅋㅋㅋㅋㅋ
그래그래... 노네도 잠실 잔디밭이 그리웠지? ㅋㅋㅋ 딩굴딩굴~;


누군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
어쩐지 고젯의 기운이 느껴졌다...(?)


엉덩이가 찰지구나! <-


우연히 찍은 컷.


돡후드팔이소년 기계곰... <-
애교 부리는 거야? 그런 거야? >_<


비시즌기간동안 사진기에 손을 전혀 안 댔더니 실력이 더 줄어버린 것 같다. ㅠㅜ
하지만 내 애정은 죽지 않았어......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이야........


세륜녹색그물 사라져주세요 ㅠ.ㅠ.ㅠ.ㅠ.ㅠ.ㅠ.ㅠ.ㅠ.ㅠ


상대편 팬분들... :D
꽉 차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찰칵. 


투런홈런 터지는 순간, 왈칵 울어버릴 뻔 했다.
.............이런 기분을 느끼게 하다니. 시발. 야구는 최고야. ㅠ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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